New Season

2021년 1월 1일 신년 새해를 맞이해서 저는 큰 결단을 했습니다. 그건 바로 제 삶을 나의 구주 예수님께 맡겨 드리겠다는 것 입니다.

January 25, 2021

Thoughts 💭

1 min read

저는 모태 신앙으로써 태어날때 부터 부모님 덕분에 교회를 다니고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서 교회를 다닌다기 보다는 선데이 크리스찬 (겉으로만 교회를 다니지만 예수님을 진정을 믿는 건 아직 의문이 드는 기독교인)으로써 교회는 지금까지 계속 일요일마다 갔었기 때문에 가는 곳으로 생각하고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계속 그렇게 생활을 하다가 작년 (2020년) 부터 큰 감동이 있었고 올해 (2021년) 새해부터 결단을 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저의 삶을 살때 예수님이 가장 우선이 되도록 살자라고 결단하였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버리시지 않으셨구나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 크리스찬 개발자로써 살아갈때 기록도 여기에 기록을 할 생각입니다.

2021년 New Season. 주님과 함께 나아갑니다.